이요원, 박보검 닮은 12세 아들 얼굴 최초공개…농구팀 유망주('살림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요원의 아들이 최초로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는 이요원의 아들, 박재원 군의 얼굴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요원의 아들은 배우 이병헌 이민정의 아들과 같은 농구팀으로 알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요원이 지방까지 아들의 농구 대회 라이딩을 나선 가운데, 이병헌 이민정 부부 역시 아들의 농구 경기를 보기 위해 모습을 드러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이요원의 아들이 최초로 공개됐다.
28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에는 이요원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이요원의 아들, 박재원 군의 얼굴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요원이 과거 아들이 박보검을 닮았다고 자랑한 사실이 밝혀지기도 했다.
박재원 군은 "이요원의 셋째 아들 박재원"이라고 자기소개를 한 뒤, "삼성 썬더스에 있는 포인트 가드"라며 농구팀에서 유망주로 활동하고 있는 사실을 언급했다. 이요원의 아들은 배우 이병헌 이민정의 아들과 같은 농구팀으로 알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요원이 지방까지 아들의 농구 대회 라이딩을 나선 가운데, 이병헌 이민정 부부 역시 아들의 농구 경기를 보기 위해 모습을 드러냈다. 이요원은 "아이들이 경기를 뛰는 시기가 짧아 웬만하면 안 빠지고 다 보러온다"라고 말했다.
또 이날 박재원 군은 엄마의 장점을 말해달라는 요청에 "예쁘고 키 크고..."라고 말하더니 "엄마 장점을 추천해달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요원은 "내 장점이 없나 보다"라며 씁쓸해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