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지원, 나PD 이끌던 ‘1박 2일’ 부작용 성토 “굶겨서 폭식, 살 엄청나게 쪘다”(살림남)

이슬기 2026. 2. 28.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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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원이 '1박 2일' 당시를 회상했다.

2월 2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단식 부작용을 말하는 은지원이 그려졌다.

이에 은지원은 "저거 효과 날 수도 있어. 잘못하면"이라고 밝혀 시선을 끌었다.

그는 "내가 1박 2일이라는 프로를 한참 오래 찍고 나서 살이 엄청 쪘거든. 못 먹게 해서. 끝나고 엄청 먹어서"라며 폭식 부작용을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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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뉴스엔 이슬기 기자]

은지원이 '1박 2일' 당시를 회상했다.

2월 2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단식 부작용을 말하는 은지원이 그려졌다.

이날 박서진은 동생 박효정을 데리고 단식원을 찾았다. 고지혈증부터 관절염까지 다양한 질병으로 다이어트가 시급해진 상황이었던 것.

이에 은지원은 "저거 효과 날 수도 있어. 잘못하면"이라고 밝혀 시선을 끌었다.

그는 "내가 1박 2일이라는 프로를 한참 오래 찍고 나서 살이 엄청 쪘거든. 못 먹게 해서. 끝나고 엄청 먹어서"라며 폭식 부작용을 걱정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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