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박미현에 240억 비자금 횡령→진짜 정체까지 모두 들켰다 (미쓰홍)

이소진 기자 2026. 2. 28.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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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화면 캡처

박신혜가 박미현에게 비자금과 정체를 모두 들켰다.

28일 방송된 tvN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13화에서 혼수상태에 빠졌던 김미숙(강채영)이 의식을 찾았다. 김미숙은 홍금보(박신혜), 고복희(하윤경), 강노라(최지수)에게 사과한다.

홍금보의 엄마 김순정(이수미)와 아빠 홍춘섭(김영웅)은 김봄(김세아)를 병실로 데려왔고, 김봄은 깨어난 엄마에게 달려가 안긴다. 김미숙은 김봄을 안고 오열한다.

이 가운데, 송주란(박미현)은 홍금보가 비자금 240억을 인출했다는 사실을 봉달수(김뢰하)를 통해 듣게 된다. 송주란은 분노한다. 송주란은 은행장을 서울로 데려와 홍금보가 인출한 것이 맞냐고 묻는다. 이때 봉달수가 사진을 보고 “홍장미라고요? 홍금보 아니고요?”라고 묻는다.

tvN 화면 캡처
tvN 화면 캡처

이소진 기자 leesoji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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