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연4' 정원규 "내가 안 나갔으면 ♥지현 구남친 나왔을 것…출연 후회NO"

배선영 기자 2026. 2. 28.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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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규가 '환승연애' 출연을 후회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27일 공개된 혜리의 유튜브 채널에는 '도파민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환승연애 출연 이후 이야기' 편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환승연애4'에 출연했던 정원규, 성백현, 조유식이 출연했다.

이어 정원규는 "그런 측면에서 출연을 후회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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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정원규가 '환승연애' 출연을 후회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27일 공개된 혜리의 유튜브 채널에는 '도파민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환승연애 출연 이후 이야기' 편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환승연애4'에 출연했던 정원규, 성백현, 조유식이 출연했다.

이날 정원규는 출연 계기를 묻는 질문에 "워낙 내성적이라 고민을 많이 했는데 그 친구한테 먼저 제안이 갔을 거라고 추측을 했다. 그러니 제가 안 나가면 다른 누군가와 출연할 거 같았다"라며 "몇달 동안 거의 매일 다른 사람과 나간 것을 내가 볼 생각을 하니 그냥 내가 같이 출연하는 것이 낫겠다 싶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정원규는 "그런 측면에서 출연을 후회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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