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이란·이스라엘 한국인 피해 접수·파악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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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가 오늘 현재까지 접수·파악된 이란과 이스라엘 내 국민 피해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는 현 중동 상황과 관련해 오늘 오후 재외국민보호대책반을 가동했으며 김진아 2차관 주재로 주이란대사관, 주이스라엘대사관 등과 함께 본부-공관 합동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해 현 상황을 평가하고 교민 안전대책을 점검했습니다.
주이란대사관과 주이스라엘대사관은 공습 직후 현지 교민을 대상으로 안전 공지를 전파하고 비상연락망 등을 통해 안전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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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가 오늘 현재까지 접수·파악된 이란과 이스라엘 내 국민 피해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는 현 중동 상황과 관련해 오늘 오후 재외국민보호대책반을 가동했으며 김진아 2차관 주재로 주이란대사관, 주이스라엘대사관 등과 함께 본부-공관 합동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해 현 상황을 평가하고 교민 안전대책을 점검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 차관은 "중동 지역 긴장이 급격히 고조되고 있다"면서 "지금까지 본부와 해당 공관 간 긴밀히 협의하며 마련해 온 우리 교민 안전대책을 철저히 시행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주이란대사관과 주이스라엘대사관은 공습 직후 현지 교민을 대상으로 안전 공지를 전파하고 비상연락망 등을 통해 안전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외교부는 "중동 내 동향을 지속적으로 예의주시하면서 유사시 대피 계획 마련 등 우리 국민 안전 확보를 위해 필요한 조치를 취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윤성철 기자(ysc@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804018_369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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