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이란 상황 관련 긴급 NSC 실무회의 개최‥사태 장기화 가능성 염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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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가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관련 긴급 국가안전보장회의 실무조정회의를 열고, 사태 장기화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상황에 대비하기로 했습니다.
국가안보실은 오늘 언론 공지를 통해 "이란 상황과 관련해 오늘 19시에 '긴급 NSC 실무조정회의'를 개최했다"면서 "이란 및 중동정세를 평가하고, 우선적으로 해당 지역에 있는 우리 국민들의 안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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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가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관련 긴급 국가안전보장회의 실무조정회의를 열고, 사태 장기화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상황에 대비하기로 했습니다.
국가안보실은 오늘 언론 공지를 통해 "이란 상황과 관련해 오늘 19시에 '긴급 NSC 실무조정회의'를 개최했다"면서 "이란 및 중동정세를 평가하고, 우선적으로 해당 지역에 있는 우리 국민들의 안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현 상황이 우리 안보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는 한편, 관련 부처들의 조치사항과 향후 계획을 점검했다"며 "사태 장기화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향후 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 대비해 나가기로 했다"고 강조했습니다.
국가안보실은 "오늘 회의에서 논의된 결과는 대통령께도 보고됐다"면서 "유관 부처들과 함께 필요한 조치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김정우 기자(citize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804017_369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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