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통큰 미담, 대식가 테이 밥값 내줬다 “3분만 나가면서 16인분 계산”(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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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강호동의 통큰 미담이 공개됐다.
2월 28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519회에서는 '잘 나가는 입들' 특집을 맞아 김신영, 테이, 송하빈, 히밥이 형님 학교로 전학을 왔다.
이날 테이는 강호동의 미담을 공개했다.
형님들이 4명이 16인분을 주문했다는 사실에 놀라워하자 테이는 "모임 중에 잘 먹는 분들이 계셔서 화로를 하나 안 쓰고 두 개 쓰기로 했다"고 답했는데, 이수근은 누가 16인분이나 시키냐며 "테이도 노렸네"라고 몰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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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강호동의 통큰 미담이 공개됐다.
2월 28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519회에서는 '잘 나가는 입들' 특집을 맞아 김신영, 테이, 송하빈, 히밥이 형님 학교로 전학을 왔다.
이날 테이는 강호동의 미담을 공개했다. 테이는 "호동이를 밖에서 만났다. 지인과 모임이 있어 갔는데 종민 형, 호동 형이 있더라. 인사하고 앉자마자 3분 만에 다 드시고 가시더라. 다음에 뵙겠다 했는데 몰랐다. 다 먹고나니 '계산 앞에서 호동 씨가 하셨어요'라고 하더라. 얘기도 안 하고 (계산하고 간 것)"이라고 전했다.
그날 뭐 먹었냐는 질문에 테이는 "처음 시킨 주문을 다 계산하고 가셨는데 우리가 처음에 16인분 시켰다"며 4명이서 돼지 16인분을 먹은 사실을 드러냈다.
형님들이 4명이 16인분을 주문했다는 사실에 놀라워하자 테이는 "모임 중에 잘 먹는 분들이 계셔서 화로를 하나 안 쓰고 두 개 쓰기로 했다"고 답했는데, 이수근은 누가 16인분이나 시키냐며 "테이도 노렸네"라고 몰아갔다. 앞서 돈을 더 내주기 싫어 허겁지겁 나간 거 아니냐고 놀림당한 강호동은 "서로 머리 썼는데 내가 졌네"라고 너스레 떨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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