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내륙철도 김천 선상역사 첫 삽
정석헌 2026. 2. 28. 20:50
남부내륙철도 김천역사 신축기념식이 오늘(27일) 열렸습니다.
철도 선로위에 건설하는 김천 선상역사는 광장과 보행육교가 이어지도록 설계됐고 자연능선을 형상화한 디자인을 적용했습니다.
또 오는 2030년 역사가 완공되면 하루 이용객이 1만명 수준으로 증가하고 열차 운행도 하루 76회로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남부내륙철도 김천역사 신축기념식이 오늘(27일) 열렸습니다.
철도 선로위에 건설하는 김천 선상역사는 광장과 보행육교가 이어지도록 설계됐고 자연능선을 형상화한 디자인을 적용했습니다.
또 오는 2030년 역사가 완공되면 하루 이용객이 1만명 수준으로 증가하고 열차 운행도 하루 76회로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