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컵] '젠지 나와!' BNK, DK 3대0 꺾고 결승 진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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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K 피어엑스 3대0 디플러스 기아
1세트 BNK 피어엑스 승 vs 패 디플러스 기아
2세트 BNK 피어엑스 승 vs 패 디플러스 기아
3세트 BNK 피어엑스 승 vs 패 디플러스 기아
BNK 피어엑스가 디플러스 기아를 꺾고 LCK컵 결승에 진출했다.
BNK는 28일 오후 홍콩 카이탁 아레나에서 열린 LCK컵 패자 결승 디플러스 기아와의 경기서 3대0으로 승리했다. BNK는 이날 승리로 젠지e스포츠와 함께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릴 예정인 퍼스트 스탠드 진출을 확정지었다. BNK는 3월 1일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결승전서 젠지와 우승 트로피를 놓고 맞붙게 됐다.
1세트 초반 '루시드' 최용혁의 오공 갱킹 때 '빅라' 이대광의 라이즈가 죽은 BNK는 15분 전령과 바텀 강가에서 벌어진 전투서 대승을 거뒀다. 20분 탑 강가에서 '디아블' 남대근의 애쉬가 '스매쉬' 신금재의 직스를 끊은 BNK는 계속된 전투서도 '디아블 남대근의 활약이 빛났다.
BNK는 2세트서는 화력쇼를 선보였다. 26분 바론 버프를 둘렀고, 골드 격차를 6천으로 벌린 BNK는 33분 두 번째 바론까지 가져왔다. 승기를 굳힌 BNK는 대포 미니언을 동원해 디플러스 기아의 바텀으로 밀고 들어갔다.
BNK는 상대 본진 쌍둥이 포탑 전투서 승리하며 2대0으로 앞서 나갔다. BNK는 3세트서는 중반 전령 싸움서 격차를 벌렸다. 전투서 계속 이득을 가져온 BNK는 19분 미드 한 타 싸움서 대승을 거뒀다. 바론 싸움서도 디플러스 기아를 압도한 BNK는 30분 디플러스 기아의 본진 건물을 초토화시키며 결승행을 확정지었다.
홍콩=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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