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 "평화와 우리 교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박계교 기자 2026. 2. 28.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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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란과 이스라엘 간의 군사적 충돌과 관련 "평화와 우리 교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28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란과 이스라엘 간의 군사적 충돌이 현실화되며 중동 정세가 전례 없는 위기 국면에 진입했다. 양국뿐만 아니라 국제사회의 긴장도 고조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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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연합뉴스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란과 이스라엘 간의 군사적 충돌과 관련 "평화와 우리 교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28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란과 이스라엘 간의 군사적 충돌이 현실화되며 중동 정세가 전례 없는 위기 국면에 진입했다. 양국뿐만 아니라 국제사회의 긴장도 고조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은 이란 상황에 대해 보고 받고, 관련 대책 점검과 우리 교민의 안전을 최우선시하라고 지시했다"며 "외교부는 긴급히 이란 상황 관련해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한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지금 무엇보다 시급한 것은 추가적인 유혈 사태를 막고 평화를 되찾는 일"이라며 "중동의 하늘에 전장의 연기가 아닌 평화의 빛이 깃들길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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