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아나운서 박소영, '♥양세형'과 핑크빛..."러닝 후 고기 데이트" (전참시)

김소영 2026. 2. 28.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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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박소영 아나운서가 응급실 투혼까지 불사한 반전의 '프로' 모먼트를 공개한다.

28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387회에서는 양세형이 공인한 "되게 재밌으신" 박소영 아나운서의 종잡을 수 없는 해피 바이러스 일상이 공개된다.

박소영 아나운서의 엉뚱한 일상과 양세형과의 러닝 비하인드는 28일 오후 11시 10분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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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 아나운서, 양세형과 동반 러닝 데이트 전격 공개

(MHN 김소영 기자)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박소영 아나운서가 응급실 투혼까지 불사한 반전의 '프로' 모먼트를 공개한다. 이와 함께 개그맨 양세형과의 설레는 핑크빛 비하인드를 전해 설렘을 자극할 예정이다.

28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387회에서는 양세형이 공인한 "되게 재밌으신" 박소영 아나운서의 종잡을 수 없는 해피 바이러스 일상이 공개된다.

박소영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팩을 붙인 채 양치를 하고, 팩을 살짝 들어 올려 입을 헹구는 기상천외한 모닝 루틴으로 참견인들의 시선을 강탈한다. 특히 예능을 보며 박명수의 명언을 다이어리에 옮겨 적는 그의 모습은 '명언 보드'로 화제를 모았던 양세형과 닮아있어 참견인들의 관심을 모았다고. 선배 전종환 아나운서는 "정말 밝고 성실하지만 어디로 튈지 모르는 친구"라며 혀를 내둘러 박소영의 엉뚱한 매력에 궁금증을 더한다.

박소영의 예측 불허 캐릭터는 출근길에도 이어진다. 주유하는 걸 잊어 차가 멈추는 탓에 전기차로 바꾼 에피소드를 전하는가 하면, 차 키를 잃어버릴까 봐 아예 차 안에 키를 두고 내리는 모습을 보이며 '엉뚱미'의 정점을 찍는다. 차 키 분실을 막기 위해 자동차 도난 위험을 감수하는 모습에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되었다는 후문. '우당탕탕' 일상이지만, 그만의 긍정 에너지로 가득 채워진 하루가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시청자들의 최대 관심사인 양세형과의 핑크빛 러닝 비하인드가 가감 없이 공개된다. 최근 양세형과 러닝을 즐긴 뒤 고기 회식까지 가졌다는 박소영은 이전보다 한층 편안하고 가까워진 두 사람의 분위기를 전한다. 과연 러닝과 고기 파티를 거치며 두 사람의 '썸' 온도가 어떻게 변했을지, 장안의 화제인 이들의 근황이 토요일 밤을 핑크빛으로 물들일 전망이다.

박소영 아나운서의 엉뚱한 일상과 양세형과의 러닝 비하인드는 28일 오후 11시 10분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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