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넉오프'로 1년 만에 복귀설…변호사 "사실일 가능성 높아"

배선영 기자 2026. 2. 28.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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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수현의 법률대리인 측이 '넉오프' 공개에 관한 입장을 전했다.

28일 김수현의 법률대리인 고상록 변호사는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방송가와 증권가에 따르면 디즈니+는 최근 2026년 상반기 주요 콘텐츠 라인업을 재정비하며 '넉오프' 편성 시기를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는 기사가 오늘 나왔다. 사실일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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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김수현의 법률대리인 측이 '넉오프' 공개에 관한 입장을 전했다.

28일 김수현의 법률대리인 고상록 변호사는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방송가와 증권가에 따르면 디즈니+는 최근 2026년 상반기 주요 콘텐츠 라인업을 재정비하며 ‘넉오프’ 편성 시기를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는 기사가 오늘 나왔다. 사실일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라고 적었다.

김수현과 조보아가 주연으로 출연한 '넉오프'는 당초 지난 해 4월 공개 예정이었으나 김수현이 배우 고(故) 김새론과의 스캔들에 휩싸이면서 전면 보류된 작품이다. 김수현은 김새론이 미성년자이던 시절 교제했다는 의혹에 휩싸이며 이미지 타격을 입었기 때문

만약 '넉오프'가 올 상반기 공개되면, 지난 해 3월 기자회견 이후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는 김수현의 1년 만의 복귀가 되는 셈이다.

고상록 변호사는 "김수현이 김새론과 미성년자 시절 교제를 뒷받침 하는 사진은 단 한 장도 없고 그 사실은 수사 결과를 통해 확인될 것"라며 "디즈니의 리스크가 공식적으로 해소된다면 ‘넉오프’ 방영을 더 이상 미룰 이유도 없어진다"고 적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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