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데드라인’ 발매 첫날 146만 장…뮤직비디오는 2천만 ‘클릭’ [지금뉴스]

위재천 2026. 2. 28.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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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5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걸그룹 블랙핑크의 세 번째 미니앨범 '데드라인'이 발매 하루 만에 146만 장이 넘는
판매량을 기록했습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블랙핑크의 앨범 '데드라인'이 발매된 27일 하루 동안 146만 천785장이 팔렸다고 밝혔습니다.

YG엔터테인먼트는 "발매 첫날 판매량으로 자체 신기록을 경신한 것은 물론, K팝 걸그룹 역사상 최고 기록"이라며 "3년 5개월 만의 완전체 신보인 만큼, 글로벌 음악 팬들의 폭발적인 기대감이 고스란히 반영된 결과"라고 설명했습니다.

'데드라인'은 또, 전 세계 32개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하며 월드와이드 차트 정상에 올랐습니다.

타이틀곡인 '고' 뮤직비디오는 27일 오후 2시 공개 직후 유튜브 월드와이드 트렌딩과 인기 급상승 음악 1위를 기록했습니다.

유튜브의 '24시간 내 가장 많이 본 동영상'에도 올랐으며, 공개 24시간이 지난 오늘 오후 3시 현재 조회 수가 2천 175만 회를 넘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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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재천 기자 (we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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