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이스라엘에 즉각 반격‥걸프 미군기지도 공습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란이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한 것은 국제법을 위반한 침략행위라고 규탄하고 이에 대응해 이스라엘과 미국을 공습했습니다.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는 현지시간 28일 성명에서 "이란에 대한 공격에 대응해 이스라엘을 향해 미사일과 드론을 발사하는 첫 번째 공격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란이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한 것은 국제법을 위반한 침략행위라고 규탄하고 이에 대응해 이스라엘과 미국을 공습했습니다.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는 현지시간 28일 성명에서 "이란에 대한 공격에 대응해 이스라엘을 향해 미사일과 드론을 발사하는 첫 번째 공격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혁명수비대는 또 "카타르, 바레인, 쿠웨이트, 아랍에미리트 등 걸프 지역에 주둔한 미군 기지에도 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란 파르스 통신에 따르면 이란의 공습 대상은 카타르의 알우데이드 공군기지, 쿠웨이트의 알살렘 공군기지, 아랍에미리트의 알다프라 공군기지, 바레인의 미 해군 5함대 본부였습니다.
이란 외무부는 성명을 통해 "미국과 이스라엘 정권의 새로운 군사 공격은 이란과 미국의 외교 절차가 진행 중일 때 발생했다"면서 "침략행위에 대한 보복은 유엔 헌장 51조에 따른 이란의 정당한 권리"라고 주장했습니다.
윤성철 기자(ysc@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world/article/6803978_36925.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속보] 트럼프 "하메네이 사망설 맞는 이야기라고 생각"
- 이란, 호르무즈 해협 선박 통행 봉쇄‥"안전하지 않아"
- 핵 협상 결렬 명분으로 공격 단행‥또다시 전 세계 뒤흔든 트럼프
- 청와대 "이란 상황 관련 긴급 NSC 실무회의 개최‥사태 장기화 가능성 염두"
- '대법관 증원' 여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 통과‥'사법개혁 3법' 입법 마무리
- 이 대통령 "매매 시세차익? 악의적"‥장동혁 "오피스텔 1채는 매물로"
- 보도자료에 비밀번호‥수십 억 '코인' 털린 국세청
- 트럼프, 이란 국민 선동 "정부 장악하라"
- 이 시각 중동‥이란 반격? 현재 상황은?
- 이 대통령, 신임 산림청장에 박은식 현 산림청 차장 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