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 사찰 연못 깨지면서 4세 아이 빠져… 교통사고도 잇따라

최현정 2026. 2. 28.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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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사찰 연못에 4세 아이가 물에 빠져 의식 없는 상태로 병원 이송되는 등 사건사고가 잇따랐다.

28일 오후 1시 18분쯤 홍천군 서면의 한 연못에 4세 아이가 빠지는 사고가 났다.

아이는 호흡과 맥박은 있으나 의식이 없는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 사고로 50대 택시 운전자가 경추에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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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오후 1시 18분쯤 홍천군 서면의 한 연못에 4세 아이가 빠져 의식 없는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강원소방본부 제공

홍천 사찰 연못에 4세 아이가 물에 빠져 의식 없는 상태로 병원 이송되는 등 사건사고가 잇따랐다.

28일 오후 1시 18분쯤 홍천군 서면의 한 연못에 4세 아이가 빠지는 사고가 났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사찰 연못의 얼음이 깨지면서 아이가 빠졌으나 부모가 구조했다. 아이는 호흡과 맥박은 있으나 의식이 없는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 28일 오전 8시 23분쯤 양양군 양양읍 양양삼거리에서 택시와 SUV가 충돌해 택시 운전자가 병원 이송됐다. 강원소방본부 제공

교통사고도 이어졌다. 같은 날 오전 9시 49분쯤 화천군 화천읍에서 승용차와 자전거가 부딪혔다. 이 사고로 자전거를 몰던 60대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앞선 오전 8시 23분쯤 양양군 양양읍 양양삼거리에서 택시와 SUV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50대 택시 운전자가 경추에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최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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