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이뉴스] "미군 사상자 나올 수도 있지만…" 트럼프 대이란 공습 직후 연설 풀영상

정경윤 기자 2026. 2. 28. 18: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이란 공습 이후 연설을 통해 "조금 전 이란 내 중대 전투를 시작했다"며 미국의 이란 공격 사실을 공식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8분짜리 영상을 통해 "우리의 목표는 임박한 이란의 위협을 제거함으로써 미국 국민을 보호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이란이 핵 프로그램 재건을 시도했다"고 주장하면서 "이란은 절대 핵무기를 가질 수 없다"고 경고했습니다.

연설 내용 풀영상으로 전해드립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이란 공습 이후 연설을 통해 "조금 전 이란 내 중대 전투를 시작했다"며 미국의 이란 공격 사실을 공식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8분짜리 영상을 통해 "우리의 목표는 임박한 이란의 위협을 제거함으로써 미국 국민을 보호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이란이 핵 프로그램 재건을 시도했다"고 주장하면서 "이란은 절대 핵무기를 가질 수 없다"고 경고했습니다. 연설 내용 풀영상으로 전해드립니다.

(구성 : 정경윤 / 영상편집 : 김인선 / 제작 : 디지털뉴스부)

정경윤 기자 rousily@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