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김현석호 산뜻한 출항, '야고 멀티골'로 강원 3-1로 제압

이형주 기자 2026. 2. 28.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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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주 기자┃김현석호가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울산은 28일 오후 2시 울산문수축구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라운드 강원 FC와의 경기에서 3-1로 이겼다.

전반 18분 야고가 경기 첫 번째 골이자 시즌 첫 득점을 올렸다.

울산은 후반 48분 강원 아부달라에게 만회골을 내줬지만 리드를 지키며 3-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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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레머니하는 울산 HD 야고.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STN뉴스] 이형주 기자┃김현석호가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울산은 28일 오후 2시 울산문수축구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라운드 강원 FC와의 경기에서 3-1로 이겼다.

지난 시즌 9위로 부진했던 울산은 구단 레전드 김현석 감독을 선임하며 체질 개선에 나섰다. 첫 경기를 맞은 울산은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전반 18분 야고가 경기 첫 번째 골이자 시즌 첫 득점을 올렸다. 전반 47분 야고는 한 골을 더 넣었다. 후반 40분에는 이희균이 쐐기골을 넣었다. 울산은 후반 48분 강원 아부달라에게 만회골을 내줬지만 리드를 지키며 3-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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