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이란 공습 작전명 '포효하는 사자'…美 전쟁부는 'EPIC FURY'
민경빈 기자 2026. 2. 28. 18:07

이스라엘이 28일(현지 시간) 오전 감행한 이란에 대한 군사 공격의 작전명을 '포효하는 사자(Roaring Lion)'로 명명했다.
이스라엘 총리실은 이날 성명을 내고 "이번 작전의 공식 명칭은 '포효하는 사자'"라며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외부 세력에 단호히 대응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고 말했다.
이스라엘은 지난해 6월 이란과의 '12일 전쟁'에서 '일어서는 사자(Rising Lion)'라는 작전명을 사용한 바 있다.
한편 이스라엘과 함께 이란 타격에 나선 미국 전쟁부는 X(옛 트위터)에 'OPERATION EPIC FURY(작전 압도적 격노)'라는 내용을 게시했다.
민경빈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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