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이란 폭격 상황 보고받아… "교민안전 최우선" 지시

이태희 기자 2026. 2. 28.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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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폭격 상황에 대해 보고받고, 국내에 미치는 영향과 향후 대책을 점검했다.

이와 함께 이 대통령은 "이란 및 인근 지역 우리 교민의 안전을 최우선시해달라"고 지시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트루스소셜에 올린 영상을 통해 "조금 전 이란 내 중대 전투를 시작했다"며 미국의 이란 공격 사실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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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난진 27일 전북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새만금 로봇·수소·AI 시티 투자협약식에서 축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폭격 상황에 대해 보고받고, 국내에 미치는 영향과 향후 대책을 점검했다.

이와 함께 이 대통령은 "이란 및 인근 지역 우리 교민의 안전을 최우선시해달라"고 지시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트루스소셜에 올린 영상을 통해 "조금 전 이란 내 중대 전투를 시작했다"며 미국의 이란 공격 사실을 밝혔다.

이스라엘 국방부 장관도 이날 이란을 상대로 예방적 미사일 공격을 감행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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