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네타냐후 “이란 국민 폭정 굴레 벗을 때···스스로 운명 가져가도록 할 것” 로이터 보도

강한들 기자 2026. 2. 28.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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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로이터연합뉴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28일(현지시간)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이 “이란 국민들이 스스로 운명을 가져갈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할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네탸나후 총리는 성명을 내고 “이란 국민이 (정권의) 폭정의 굴레를 벗고 자유롭고 평화를 사랑하는 이란을 가져올 때가 왔다”고 말했다.

강한들 기자 handl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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