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치타, 몰라보게 달라진 분위기...‘회화 작가’로 변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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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치타(본명 김은영)가 달라진 근황을 공개했다.
치타는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머리 얼마나 길었게"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치타는 그간의 트레이드마크였던 강렬한 숏컷 대신 업스타일을 선보이며 몽환적이면서도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치타는 본명 김은영으로 회화 작가 활동도 병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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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래퍼 치타(본명 김은영)가 달라진 근황을 공개했다.
치타는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머리 얼마나 길었게”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치타는 그간의 트레이드마크였던 강렬한 숏컷 대신 업스타일을 선보이며 몽환적이면서도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치타는 본명 김은영으로 회화 작가 활동도 병행 중이다. 오는 3월 9일부터 4월 4일까지 서울 연희동 황창배미술관에서 회화 개인전 ‘VOICES BEYOND SOUND: 인간의 욕심으로부터’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음악이라는 틀을 벗어나 회화라는 매체를 통해 또 다른 예술 언어를 구축하려는 시도다. 자연과 동물, 그리고 인간을 아우르는 생명의 의미를 주제로 하며, 초기작인 ‘제네시스’부터 신작까지 총 22점의 작품을 대중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wsj011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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