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세' 고아라, 결별 한 달 만에 소리 없이 잘라냈다…욕심 지나치네

정다연 2026. 2. 28.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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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아라가 깜짝 변신했다.

고아라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싹둑✂️ 앞머리✂️"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고아라가 긴 웨이브 머리에 브라운 코트를 착용한 채 어디론가 이동하고 있는 모습.

남모르게 앞머리를 자른 후 뒤늦게 팬들에게 사실을 알린 고아라는 더욱 어려진 외모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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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고아라 SNS

배우 고아라가 깜짝 변신했다.

고아라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싹둑✂️ 앞머리✂️"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고아라가 긴 웨이브 머리에 브라운 코트를 착용한 채 어디론가 이동하고 있는 모습. 남모르게 앞머리를 자른 후 뒤늦게 팬들에게 사실을 알린 고아라는 더욱 어려진 외모를 보여줬다.

한편 고아라는 1990년생으로 올해 36세다. 2003년 드라마 '반올림'으로 데뷔해 올해 23년차를 맞았다. 지난해 드라마 '춘화연애담'으로 열연했으며, 지난달 소속사와 계약이 끝나 자유 신분이다.

사진=고아라 SNS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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