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이란 예방타격 감행…전역 비상사태 선포(상보)
김영환 2026. 2. 28.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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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이 28일(현지시간) 이란에 대한 공격을 감행했다.
AP통신에 따르면 이스라엘 카츠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이날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한 예방적 공격을 단행했다"고 발표했다.
이란 최고지도자 집무실 근처가 타격을 받은 것으로도 전해졌다.
이스라엘과 이란의 군사 충돌은 지난해 6월 이스라엘이 이란의 핵시설과 군사 지도부를 겨냥한 공습을 실시해 발발한 '12일 전쟁' 이후 약 8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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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최고지도자 집무실 인근에 타격
[이데일리 김영환 기자] 이스라엘이 28일(현지시간) 이란에 대한 공격을 감행했다.

AP통신에 따르면 이스라엘 카츠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이날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한 예방적 공격을 단행했다”고 발표했다. 이스라엘 전역에는 현재 비상사태를 선포된 상태다.
보도에 따르면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폭발음이 들렸다. 이란 최고지도자 집무실 근처가 타격을 받은 것으로도 전해졌다.
이스라엘과 이란의 군사 충돌은 지난해 6월 이스라엘이 이란의 핵시설과 군사 지도부를 겨냥한 공습을 실시해 발발한 ‘12일 전쟁’ 이후 약 8개월 만이다.
김영환 (kyh1030@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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