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이란 공격 개시..."테헤란서 폭발음"
권준호 2026. 2. 28.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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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이 이란에 대한 공격을 개시했다.
28일 외신 등에 따르면 이스라엘 카츠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이날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한 예방적 공격을 단행했다"고 발표했다.
카츠 장관은 이스라엘 전역에 비상사태를 선포하며 "이번 (공격) 목적은 위협을 제거하기 위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스라엘과 이란의 군사 충돌은 지난해 6월 이란의 핵시설과 군사 지도부가 큰 손상을 입은 '12일 전쟁' 이후 약 8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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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6월 이후 8개월만
지난해 6월 이스라엘 공습으로 불타는 이란 수도 테헤란 모습.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한 공격을 개시했다.
28일 외신 등에 따르면 이스라엘 카츠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이날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한 예방적 공격을 단행했다"고 발표했다.
카츠 장관은 이스라엘 전역에 비상사태를 선포하며 "이번 (공격) 목적은 위협을 제거하기 위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목격자들은 이란의 수도 테헤란에서 세 번의 폭발음이 들렸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스라엘과 이란의 군사 충돌은 지난해 6월 이란의 핵시설과 군사 지도부가 큰 손상을 입은 '12일 전쟁' 이후 약 8개월 만이다.
kjh0109@fnnews.com 권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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