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공장서 선박 블록에 깔린 캄보디아 노동자 사망
윤지혜 기자 2026. 2. 28. 15:27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안전사고(PG) (사진=연합뉴스)]
28일 오전 11시 43분쯤 전남 영암군 대불산단 내 한 조선소 공장에서 선박 블록이 옆으로 쓰러져 캄보디아 국적 A(35)씨가 깔렸습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에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과 노동청은 크레인 등을 이용해 1t 무게의 선박 블록을 옮기던 도중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BS Biz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삼전·하닉, 고점이라고?…"No, 지금 팔 때 아니다" [집중진단]
- 트럼프, 아프간 전쟁 선포한 파키스탄에 "아주 잘하고 있다"
- 쫄딱 망해도 250만원은 지켜준다고?…이 통장이면 '걱정 끝'
- "올해 한국서 일 내겠다"…아빠들 이 차보면 안되는데
- 李대통령 "'시세차익만 25억'이라니…투기 이미지 씌우고 싶은가"
- 강훈식 "부동산 공급, 금융, 세제 모두 가능…주가조작 과징금 2배"
- [단독] 세라젬 '당근'하면 처벌?…식약처, 중고거래 허용 검토
- 불장에 '빚투'도 급증…신용거래잔고 32조원 넘었다
- "자녀 둘 의대 보낸 집"…웃돈 4억 붙은 대치동 아파트
- '이만한 효자도 없다'…내 집서 평생 월 134만원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