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야고, 2026시즌 K리그1 첫 골…강원전 전반 19분 득점

안영준 기자 2026. 2. 28.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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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K리그1 첫 골의 주인공은 울산HD 스트라이커 야고였다.

야고는 28일 울산문수구장에서 열린 강원FC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라운드 홈 경기에서 전반 19분 선제골을 터뜨렸다.

이로써 야고는 올해 K리그1에서 가장 먼저 골맛을 봤다.

야고는 2023년 강원FC에 입단, K리그에 발을 디뎠고 2024년 여름 울산으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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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강원에 1-0 리드
2026 K리그 1호골의 주인공 야고(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2026년 K리그1 첫 골의 주인공은 울산HD 스트라이커 야고였다.

야고는 28일 울산문수구장에서 열린 강원FC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라운드 홈 경기에서 전반 19분 선제골을 터뜨렸다.

왼쪽 측면에서 조현택이 올린 크로스가 굴절돼 뒤로 흘렀고, 야고가 골 지역 오른쪽에서 이를 오른발로 밀어 넣었다.

이로써 야고는 올해 K리그1에서 가장 먼저 골맛을 봤다.

야고는 2023년 강원FC에 입단, K리그에 발을 디뎠고 2024년 여름 울산으로 이적했다.

지난해 중국 저장FC로 임대됐던 야고는 복귀전이자 새 시즌 개막전부터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tr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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