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강조한 성형 조언 “수년간 실패하며 얻은 진짜 꿀팁”

이민지 2026. 2. 28.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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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이 성형수술 꿀팁을 전했다.

백지영은 2월 28일 유튜브 채널에 '백지영이 30년 전에 '이곳' 수술하고 후회하는 이유는?'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백지영은 성형 팁을 묻자 "성형은 트렌드를 따라가는 순간 망한다. 유행이 있는데 지금 트렌드를 따라가면 나중에 엄청 이상해진다"며 "자기 얼굴에 제일 잘 어울리는 자연스러운 각을 찾아서 시술해야 한다. 솔직히 케바케다. 자기한테 맞는 병원이 있고 다 잘되는데 나만 망할수도 있다. 운도 있다"고 솔직히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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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유튜브 캡처
백지영 유튜브 캡처

[뉴스엔 이민지 기자]

백지영이 성형수술 꿀팁을 전했다.

백지영은 2월 28일 유튜브 채널에 '백지영이 30년 전에 '이곳' 수술하고 후회하는 이유는?'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백지영은 성형 팁을 묻자 "성형은 트렌드를 따라가는 순간 망한다. 유행이 있는데 지금 트렌드를 따라가면 나중에 엄청 이상해진다"며 "자기 얼굴에 제일 잘 어울리는 자연스러운 각을 찾아서 시술해야 한다. 솔직히 케바케다. 자기한테 맞는 병원이 있고 다 잘되는데 나만 망할수도 있다. 운도 있다"고 솔직히 말했다.

그는 "나는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해' 하는 병원에선 그냥 나오는게 맞다고 본다. 두개를 한꺼번에 하면 잘 안 됐을 때 뭐 때문에 안 됐는지 모른다. 한군데를 해보고 '이게 이상한거 같은데' 그때 수정해야 뭐가 잘못됐는지 알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렇게 얘기하고 싶지 않지만 내가 수년간 실패를 경험하면서 얻은 팁이라 진짜 꿀팁이다. 한번에 많은 걸 몰아서 왕창하지마라"고 조언했다.

백지영은 "나는 트렌드를 따라갔다. 그땐 쌍꺼풀이 두꺼운게 트렌드였다. 지금은 자연스럽게 티 안나게 하지 않냐"고 말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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