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윤정환-서울 김기동이 바라본 '경인더비' 그리고 '이청용'[K리그 개막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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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환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과 김기동 FC서울 감독이 상대 팀에 대한 솔직한 평가를 하며 개막전을 준비했다.
윤정환 인천 감독은 "2부에서 할 때와는 수비에서 변형을 조금 주려고 한다. 서울이 아시아 챔피언스리그를 치르고 왔기에 경기력에서 인천과 차이가 있을 것이다. 김기동 감독의 서울은 전에 몸담았던 포항과 비슷한 경기력을 보이지만, 잘 풀릴 때는 굉장히 수월한 모습을 보여준다. 교체 자원들도 좋고 스쿼드 두께가 있기에 힘을 받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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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윤정환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과 김기동 FC서울 감독이 상대 팀에 대한 솔직한 평가를 하며 개막전을 준비했다.

인천과 서울은 28일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1라운드 개막전을 갖는다.
인천이 2025시즌 K리그2 우승을 차지하며 2부 강등 한 시즌 만에 K리그1에 복귀했다. 서울과의 치열한 '경인 더비'를 1부 복귀 시즌 개막전으로 치르게 됐다.
유공 코끼리(현 제주 SK)에서 선수로 함께 뛰었던 윤정환 인천 감독과 김기동 서울 감독의 맞대결이기도 하다.
김기동 서울 감독은 "빠른 발을 가진 제르소는 인천의 강점이지만 수비적으로 아쉬운 부분은 동시에 약점이다. 내가 서울에 처음 왔을 때는 선수가 40명이었는데, 지금은 총 29명이다. 그래도 선발과 교체 선수의 격차가 크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면에서는 현재 스쿼드에 만족한다"고 밝혔다.

윤정환 인천 감독은 "2부에서 할 때와는 수비에서 변형을 조금 주려고 한다. 서울이 아시아 챔피언스리그를 치르고 왔기에 경기력에서 인천과 차이가 있을 것이다. 김기동 감독의 서울은 전에 몸담았던 포항과 비슷한 경기력을 보이지만, 잘 풀릴 때는 굉장히 수월한 모습을 보여준다. 교체 자원들도 좋고 스쿼드 두께가 있기에 힘을 받는다"고 말했다.
한편 올 시즌을 앞두고 인천 유니폼을 입은 이청용이 교체 명단에 들어 있는 것에는 "상황을 보고 투입할 생각이다. 측면보다는 공격형 미드필더 위치에서 공을 배급하는 역할을 맡는 것이 낫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holywa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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