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성 화가로,성유빈 트롯가수로 형제애, 훌쩍 큰 186cm 중3 아들 근황도 공개(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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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태성과 가수 성유빈 형제가 KBS1TV '아침마당'에 동반 출연해 남다른 가족사랑과 함께 활발한 활동 근황을전했다.
27일 오전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1TV'아침마당'의 '행복한 금요일 쌍쌍파티'코너에는 연예계 대표 우애깊은 형제 이태성,성유빈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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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양수 기자]
배우 이태성과 가수 성유빈 형제가 KBS1TV '아침마당'에 동반 출연해 남다른 가족사랑과 함께 활발한 활동 근황을전했다.
27일 오전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1TV'아침마당'의 '행복한 금요일 쌍쌍파티'코너에는 연예계 대표 우애깊은 형제 이태성,성유빈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성유빈은 '조카바보'삼촌으로서의 면모 뿐만아니라 최근 트로트가수로 전향해 제2의 전성기를 맞아‘머리 어깨 무릎발’을 불러서 눈길을 끌었다.
과거 록가수로 데뷔해 탄탄한 가창력을 인정받았던 성유빈은 최근 트로트 장르에 도전,특유의 시원한 고음과 깊이있는 감성을 더해 중장년층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성유빈은 형 이태성의 든든한 응원 덕분에 트로트라는 새로운 장르에 자신감있게 도전할 수 있었다며 최근 팬클럽과 함께하는 공연과 각종행사 등을 통해 팬들과 직접 소통하며 큰 에너지를 얻고있다고 밝혔다.
특히 최근 발표한 곡들이 트로트차트에서 좋은 반응을 얻으며,단순한 '이태성 동생'이 아닌 독보적인 색깔을 가진트로트가수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
또한 이태성의 아들 한승군의 폭풍성장 근황도 화제가 됐다.이태성은 아들이 벌써 중학교 3학년이 되어 키가 186cm에 달한다고 밝혔으며,성유빈은 "한두달만에 조카를 볼때마다 키가 쑥쑥 커있어 깜짝 놀란다. 형보다 더 커진 조카를 보면 대견하고 든든하다"며 조카를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태성은 현대미술작가로서의 개인전 소식을,성유빈은 앞으로의 활발한 트로트활동 계획을 전하며 형제간의 끈끈한유대감을 보여주었다. 시청자들은 성유빈의 트로트무대가 정말 기대된다,형제가 서로 응원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좋다,186cm가 된 조카와 삼촌의 케미가 훈훈하다 등 뜨거운 반응을보였다.
뉴스엔 박양수 yasupaen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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