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선거 시스템 재설계해야...당 차원 TF 구성"

조은지 2026. 2. 28.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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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국민이 신뢰할 수 있도록 선거 시스템을 바꾸는 문제는 더는 늦출 수 없는 아젠다가 됐다면서, 선거 시스템의 재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28일) 자신의 SNS에 국민의힘은 선거 시스템 개편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에 착수하고, 이번 지방선거에서 철저한 선거 감시가 이뤄질 수 있도록 당 차원의 TF를 구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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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국민이 신뢰할 수 있도록 선거 시스템을 바꾸는 문제는 더는 늦출 수 없는 아젠다가 됐다면서, 선거 시스템의 재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28일) 자신의 SNS에 국민의힘은 선거 시스템 개편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에 착수하고, 이번 지방선거에서 철저한 선거 감시가 이뤄질 수 있도록 당 차원의 TF를 구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많은 국민은 부정선거의 진위를 떠나 외국인 투표권 부여나 사전투표 관리부실 등 이미 드러난 문제점을 바로잡아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공정선거를 주장하는 국민을 '입틀막'하기에 앞서, 선거 시스템에 대한 신뢰회복 방안부터 고민해야 할 거라고 덧붙였습니다.

어제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와 극우 유튜버 전한길 씨는 '부정 선거'를 주제로 7시간 넘게 끝장 토론을 진행했으며, 관련한 유튜브 영상은 500만 조회수를 넘겼습니다.

YTN 조은지 (zone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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