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장동혁, ‘대통령 집 팔면 나도 판다’ 약속 언제 이행하나”

박언 2026. 2. 28.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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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대통령이 집을 팔면 본인 집도 처분하겠다는 약속을 언제 이행할 것이냐"고 비판했습니다.

김 대변인은 "이 대통령은 부동산 가격 정상화 의지를 행동으로 입증하고 있다"며 "왜곡된 부동산 시장 구조를 바로잡겠다는 결단을 내린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장 대표는 대통령이 집을 팔면 자신의 집도 처분하겠다고 밝힌 바 있는데, 그 약속은 언제 지킬 것이냐"며 "공당 대표의 약속을 국민이 믿어도 되느냐"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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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대통령이 집을 팔면 본인 집도 처분하겠다는 약속을 언제 이행할 것이냐”고 비판했습니다.

김지호 민주당 대변인은 28일 국회 소통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재명 대통령은 자택 매각이라는 행동으로 진정성을 보였다”며 “국민의힘은 무엇으로 답할 것이냐”고 말했습니다.

김 대변인은 “이 대통령은 부동산 가격 정상화 의지를 행동으로 입증하고 있다”며 “왜곡된 부동산 시장 구조를 바로잡겠다는 결단을 내린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부동산 가격이 급등하던 시기 다주택 기조를 방치하고 투기 심리를 자극했던 세력이 누구였느냐”고 반문하며 “지금도 고가 주택 중심 시장 구조를 유지하려는 기득권 논리로 정부 정책에 반대하고 있는 것 아니냐”고 지적했습니다.

또 “집값 상승과 투기가 반복되는 상황을 방치할 것인가”라며 “청년과 신혼부부, 무주택 서민의 어려움은 외면하고 있는 것 아니냐”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장 대표는 대통령이 집을 팔면 자신의 집도 처분하겠다고 밝힌 바 있는데, 그 약속은 언제 지킬 것이냐”며 “공당 대표의 약속을 국민이 믿어도 되느냐”고 비판했습니다.

김 대변인은 “부동산 정책은 국민 삶과 직결된 사안으로 정치 공방의 대상이 아니다”라며 “국민의힘도 말이 아닌 행동으로 답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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