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3' TOP7,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전원 수상' 쾌거… 트롯 대세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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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미스터트롯3'의 주역들이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시상식을 휩쓸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경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개최된 '제32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시상식에서 '미스터트롯3' TOP7(김용빈, 손빈아, 천록담, 춘길, 최재명, 남승민, 추혁진) 전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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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설 기자) TV조선 '미스터트롯3'의 주역들이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시상식을 휩쓸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경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개최된 '제32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시상식에서 '미스터트롯3' TOP7(김용빈, 손빈아, 천록담, 춘길, 최재명, 남승민, 추혁진) 전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가장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둔 주인공은 김용빈이었다. 김용빈은 서울특별시 시장상과 올해의 아티스트상을 동시에 거머쥐며 2관왕에 올랐다. 그는 "12년 만에 다시 이 무대에 서게 됐다"며 벅찬 소회와 함께 팬들에게 영광을 돌렸다.
이어 손빈아는 '올해의 남자 가수상'을 수상하며 성실한 활동을 약속했고, 데뷔 1년 차 신예 천록담은 '페이버릿 싱어' 남자 부문을 수상하며 차세대 트롯 주자로 확실히 눈도장을 찍었다.
차세대 가수를 조명하는 '라이징 스타상'은 춘길과 추혁진에게 돌아갔다. 춘길은 "책임감을 가지고 더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고, 추혁진은 "오랜 활동 끝에 받은 상이라 더욱 뜻깊다"며 다가오는 생일을 앞두고 받은 최고의 선물에 감사를 전했다.
팬들의 뜨거운 화력을 입증하는 '스타상'은 남승민과 최재명이 차지했다. 두 사람은 입을 모아 "팬들이 직접 뽑아준 상이라 그 어떤 상보다 값지고 영광스럽다"며 변치 않는 팬사랑을 드러냈다.
1994년 시작된 '대한민국 연예예술상'은 문화예술의 발전에 이바지한 예술인들을 격려하는 전통 있는 시상식이다. 이번 시상식에서 TOP7 멤버 전원이 수상한 것은 '미스터트롯3'가 배출한 아티스트들의 실력과 대중성을 업계와 팬들 모두가 공식적으로 인정한 결과로 풀이된다.
한편, 시상식을 통해 '대세'임을 재확인한 '미스터트롯3' TOP7은 현재 전국투어 콘서트를 통해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들은 향후 인천, 춘천, 서울 공연을 통해 전국의 팬들과 직접 만나며 트롯 열풍을 지속할 예정이다.
사진=유선수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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