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박용호 파주갑당협위원장, 파주시장선거 예비후보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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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박용호 파주갑당협위원장이 27일 오후 파주시선거관리위원회에 제9회 파주시장선거에서 파주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뛰어 들었다.
박 예비후보는 "이번 지방선거의 정치 지형도가 최악인 상황에서도 살신성인, 선당후사, 사즉생의 사명감으로 출마를 결정했다. 오직 파주발전만을 생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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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박용호 파주갑당협위원장이 27일 오후 파주시선거관리위원회에 제9회 파주시장선거에서 파주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뛰어 들었다.
박 예비후보는 “이번 지방선거의 정치 지형도가 최악인 상황에서도 살신성인, 선당후사, 사즉생의 사명감으로 출마를 결정했다. 오직 파주발전만을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는 “ 지난 4년 파주시의 행정에 많은 문제점들이 있었다”고 지적하고 “정직한 일꾼, 역량의 일꾼으로 인한 변화와 빠른 개혁만이 한 없이 추락하는 파주시의 품격, 발전과 가치를 회복할 수 있다” 주장했다.
그러면서 “ (자신은) 정치에서나 평생 삶의 형태를 오직 공정과 정의, 정직으로 일관되게 변함없이 살아온 일꾼이다”고 강조하고 “ 작금의 구태 정치 모습이나 불공정한 행정과 부정직함, 사리사욕 및 시민들을 속이는 거짓 언행들에 아쉬움을 토로하며 한 알의 밀알로서 국가와 지역에서 정직하게 봉사하는 진실한 일꾼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 그동안 구태의연한 정치인들과는 전혀 다른 모습의 정치인 및 행정가로 시민들을 무릎으로 섬기며 일하고 싶다”면서 “ 4무(四無)운동(특혜 거부, 거짓언행 거부, 사리사욕 거부, 의전 거부)으로 평생의 정치 철학을 삼으며 오직 파주 발전에만 매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주요공약으로 ▲일자리 창출(인공지능 밸리, 기업유치), ▲어린이 안전도시, ▲교육 명품도시(초중고생, 대학), ▲살기 좋은 파주등을 언급했다.
한편 박용호 예비후보는 파주 출신으로 탄현초, 문산동중(야간), 국립구미전자공고, 서울대 전자공학과와 동 대학원 전기공학부를 졸업한뒤 LG종합기술원, 전 대통령직속 청년위원장(장관급)등을 엮임한 AI 인공지능 및 양자컴퓨터 전문가다.
김요섭 기자 yoseopkim@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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