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토팩 소송’ 방송가 떠난 이영돈 PD, 7시간30분 토론 진땀...지금은 영화감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탐사보도로 이름을 알린 '스타 PD' 이영돈이 7시간 30분에 달하는 '끝장토론'에 참석하며 다시 화제의 중심에 섰다.
이영돈 PD는 27일 보수 성향 온라인 매체 펜앤마이크가 주관한 '부정선거, 음모론인가' 토론회에 참석했다.
이영돈 PD는 전 씨 측 토론자로 참여했다.
탐사보도 PD에서 논란의 중심 인물, 그리고 다큐멘터리 영화감독까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탐사보도로 이름을 알린 ‘스타 PD’ 이영돈이 7시간 30분에 달하는 ‘끝장토론’에 참석하며 다시 화제의 중심에 섰다. 최근에는 다큐멘터리 영화 감독으로 변신한 근황까지 알려지며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영돈 PD는 27일 보수 성향 온라인 매체 펜앤마이크가 주관한 ‘부정선거, 음모론인가’ 토론회에 참석했다. 이날 토론에는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가 맞붙었다. 이영돈 PD는 전 씨 측 토론자로 참여했다.
토론은 1부(2시간 30분)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휴식 시간을 제외하고 약 7시간 30분 동안 이어졌다. 유튜브 생중계 당시 실시간 시청자 수는 30만 명을 넘겼다. 하루 만에 수백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 PD는 KBS, SBS를 거쳐 채널A, JTBC 등에서 활동하며 굵직한 탐사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그것이 알고싶다’, ‘생로병사의 비밀’, ‘추적 60분’, ‘먹거리 X파일’ 등은 그의 이름을 ‘스타 PD’ 반열에 올린 대표 프로그램이다.

이후 이 PD는 2019년 기자간담회에서 고 김영애에 대해 “오랫동안 사과하고 싶었다”며 “내가 평생 지고 가야 할 짐인 것 같다”고 밝히는 등 복잡한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탐사보도 PD에서 논란의 중심 인물, 그리고 다큐멘터리 영화감독까지. 7시간이 넘는 토론 자리에서 다시 이름이 소환된 가운데 그의 다음 행보에도 이목이 쏠린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日 기업 임원’ 새 삶 살던 동호, 전처와 사생활 진실 공방→형사고소 시사 - MK스포츠
- “손석구 닮은 뉴진스 아빠” 민희진 밀착 경호한 ‘17세 연하’ 블랙큐 화제 - MK스포츠
- 레드벨벳 ‘조이’ 맞아? 극한 다이어트 성공 후 선사한 비주얼 쇼크 근황 포착 - MK스포츠
- “추워서 모인 거 아닙니다” 제니, 홍콩서 터질 뻔한 깜짝 엔딩 - MK스포츠
- “WBC 준비됐네!” 김혜성, 대표팀 합류전 마지막 타석에서 홈런 작렬! [MK현장] - MK스포츠
- 선수의 권익·청렴성·복지 강화…FIFPRO 아시아·오세아니아, 여자 아시안컵 선수 지원 서비스 발
- ‘NBA 역대 트리플더블 1위’ 웨스트브룩, 새 팀 찾기보다 잔류?···“새크라멘토와 재계약 가능
- ‘K리그2 우승은 수원?’ 방심 없는 이정효 감독…“우리 라이벌은 팬들, 기대 이상의 모습 보여
- ‘세 차례 기회 다 놓치다니’ 배지환, 세인트루이스전 3타수 무안타 침묵…시범경기 타율 0.111 -
- “한 달 전엔 EPL 우승 꿈꿨는데...” UCL 티켓도 불확실 위기의 빌라···“첼시전에서 무조건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