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틱톡' 가입..."팔로우·좋아요·댓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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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숏폼 동영상 플랫폼 '틱톡'에 가입하고 오늘(28일) 영상을 올렸습니다.
이 대통령 계정에 올라온 '왔다 ㅌㅌ(틱톡) 대통령'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이 대통령은 집무실에 앉아 '틱톡 계정 신규 개설의 건' 결재서류에 '가입하기'를 손으로 표시했습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전날 밤 X에 "2월 28일, 큰 거(?) 온다"는 제목의 영상을 올리며 자신의 틱톡 가입을 예고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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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 ㅌㅌ 대통령' 영상 [이재명 대통령 틱톡 캡쳐]](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newsy/20260228101337913wbvn.jpg)
이재명 대통령이 숏폼 동영상 플랫폼 '틱톡'에 가입하고 오늘(28일) 영상을 올렸습니다.
이 대통령 계정에 올라온 '왔다 ㅌㅌ(틱톡) 대통령'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이 대통령은 집무실에 앉아 '틱톡 계정 신규 개설의 건' 결재서류에 '가입하기'를 손으로 표시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팔로우, 좋아요, 댓글까지 잘 부탁드린다"며 손으로 '볼하트'와 머리 위 '큰하트' 동작을 취하기도 했습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전날 밤 X에 "2월 28일, 큰 거(?) 온다"는 제목의 영상을 올리며 자신의 틱톡 가입을 예고한 바 있습니다.
최근 이재명 대통령은 X 등 SNS를 정책 홍보와 대국민 보고, 현안 토론의 장으로 활발히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로써 이 대통령 계정으로 운영되는 SNS는 페이스북, 유튜브, 인스타그램, X, 블로그에 이어 틱톡까지 6개로 늘었습니다.
틱톡은 중국 바이트댄스가 운영하는 글로벌 숏폼 플랫폼입니다.
그동안 이 대통령은 꾸준히 국내 일각의 '혐중 정서'를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는 점에서 중국 사용자가 많은 글로벌 플랫폼에서의 소통을 늘릴 필요성을 느끼고 가입한 것이라는 관측도 나옵니다.
#이재명대통령 #틱톡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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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goldmi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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