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박지훈, 1위로 떴다

배우 박지훈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에 힘입어 라이징 스타 1위에 올랐다.
라이징 스타 브랜드평판 2026년 2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박지훈 2위 우즈 3위 스트레이키즈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6년 1월 28일부터 2026년 2월 28일까지 측정한 라이징 스타 브랜드 빅데이터 84,028,008개를 소비자 행동분석을 통해 스타 브랜드에 대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측정했다. 지난 1월 라이징 스타 브랜드 빅데이터 84,359,456개와 비교하면 0.39% 줄어들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이다. 라이징 스타 브랜드평판 분석은 라이징 스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와 관계,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을 측정할 수 있다. 라이징 스타 브랜드평판 세부지표에는 카테고리 소비 가중치가 포함됐다.
라이징 스타 브랜드평판 분석은 예능인, 가수, 트로트가수, 드라마배우, 영화배우, 보이그룹, 걸그룹, 스포츠스타, 광고모델, 신인아이돌 카테고리를 대상으로 분석한 브랜드평판 상위권에 있는 브랜드를 대상으로 소비자 관심이 급증한 브랜드를 빅데이터 평판 알고리즘을 통해 소비자와의 관계를 분석한 것이다. 라이징 스타 브랜드평판 분석으로 통해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소비자들의 관심속에서 성장하는 브랜드를 분석할 수 있다.
라이징 스타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박지훈 브랜드는 참여지수 1,143,470 미디어지수 1,314,155 소통지수 1,625,036 커뮤니티지수 1,066,73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149,400으로 분석됐다.
2위, 우즈 브랜드는 참여지수 90,352 미디어지수 615,166 소통지수 1,058,186 커뮤니티지수 1,434,443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198,147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1,555,631과 비교해보면 105.59% 상승했다.
3위, 스트레이키즈 브랜드는 참여지수 66,102 미디어지수 507,063 소통지수 1,150,111 커뮤니티지수 1,302,103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025,380으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3,104,928과 비교해보면 2.56% 하락했다.
4위, 박정민 브랜드는 참여지수 331,334 미디어지수 950,973 소통지수 894,273 커뮤니티지수 676,11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852,696으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3,471,261과 비교해보면 17.82% 하락했다.
5위, 고윤정 브랜드는 참여지수 643,519 미디어지수 780,118 소통지수 781,264 커뮤니티지수 642,731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847,633으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2,788,682와 비교해보면 2.11% 상승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박지훈 브랜드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보여준 단종 연기로 1위를 차지했다. 우즈 브랜드는 드라우닝 Drowning 역주행 신화를 이어가면서 2위를 기록했다. 3위를 기록한 스트레이키즈 브랜드는 글로벌 챠트에서 임팩트한 기록을 만들었다. 이어 4위 박정민 브랜드는 매번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배우로 스크린에서 확인할 수있다. 5위 고윤정 브랜드는 드라마와 예능에서 활발할 활동을 보여주면서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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