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도 이제 '틱톡러'…"팔로우, 좋아요, 댓글까지 아시죠?"

김소연 기자 2026. 2. 28.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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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도 숏폼(길이가 짧은 콘텐츠) 동영상을 중심으로 한 SNS '틱톡'에 가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통령은 28일 틱톡에 '왔다 ㅌㅌ대통령'이라는 제목의 숏폼을 게재했다.

틱톡은 중국 바이트댄스가 운영하는 글로벌 1위 숏폼 플랫폼이다.

숏폼에는 이 대통령이 '틱톡 가입하기'라고 쓰인 서류에 결재하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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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틱톡 숏폼 캡처.

이재명 대통령도 숏폼(길이가 짧은 콘텐츠) 동영상을 중심으로 한 SNS '틱톡'에 가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통령은 28일 틱톡에 '왔다 ㅌㅌ대통령'이라는 제목의 숏폼을 게재했다. 틱톡은 중국 바이트댄스가 운영하는 글로벌 1위 숏폼 플랫폼이다.

숏폼에는 이 대통령이 '틱톡 가입하기'라고 쓰인 서류에 결재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 대통령은 서류를 결재한 뒤 "안녕하세요, 틱톡. 이재명입니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팔로우, 좋아요, 댓글까지 아시죠? 잘 부탁드립니다"라면서 손으로 하트 모양을 그리기도 했다.

이로써 이 대통령 계정으로 운영되는 SNS는 페이스북과 유튜브, 인스타그램, X(옛 트위터), 블로그에 이어 틱톡까지 총 6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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