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부상 결장' 울버햄튼, '리그 3위' 빌라에 2-0 완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공격수 황희찬(30)이 부상으로 결장했지만, 소속팀인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튼이 상위권 팀인 애스턴 빌라를 제압했다.
울버햄튼은 28일(한국 시간)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빌라와의 2025~2026시즌 EPL 29라운드 홈 경기에서 2-0 완승을 거뒀다.
노팅엄도 2경기 덜 치렀고 잔여 일정은 9라운드밖에 남지 않아 울버햄튼의 잔류는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울버햄튼=AP/뉴시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튼의 롭 에드워즈 감독. 2026.02.27.](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newsis/20260228092156416zown.jpg)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공격수 황희찬(30)이 부상으로 결장했지만, 소속팀인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튼이 상위권 팀인 애스턴 빌라를 제압했다.
울버햄튼은 28일(한국 시간)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빌라와의 2025~2026시즌 EPL 29라운드 홈 경기에서 2-0 완승을 거뒀다.
울버햄튼은 여전히 최하위에 머물렀지만, 시즌 2승(7무20패)을 기록하며 19위 번리(승점 19)와의 차이를 좁혔다.
다만 번리는 아직 2경기 덜 치른 데다, 잔류 마지노선인 17위에 자리한 노팅엄포레스트(승점 27)와는 승점 14 차다.
노팅엄도 2경기 덜 치렀고 잔여 일정은 9라운드밖에 남지 않아 울버햄튼의 잔류는 쉽지 않은 상황이다.
상위권 경쟁이 바쁜 빌라는 최하위에 발목 잡히는 변수를 맞았다.
빌라는 3위는 유지했지만 15승6무7패(승점 51)로 한 경기 덜 치른 4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승점 48)에 추격을 허용하게 됐다.
울버햄튼은 후반 16분에 나온 주앙 고메스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다.
후반 53분에는 로드리고 고메스의 추가골로 2-0 완승을 거뒀다.
![[울버햄튼=AP/뉴시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튼의 황희찬. 2026.01.31.](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newsis/20260228092156606gslz.jpg)
한편 황희찬은 이날 부상으로 팀 승리를 함께하지 못했다.
지난 11일 첼시와의 리그 경기에서 종아리 부상을 당한 그는 리그 4경기째 결장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wlsduq123@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윤종신, 장항준 '왕사남' 흥행에 "분에 넘치는 행운"
- '성매매 합법화 주장' 김동완, SNS 또 글…"가식·뻔뻔함·거짓·천박함"
- '혼전임신' 김지영, 체중 61.85㎏에 충격 "거짓말하지 마"
- 이요원, 11세 아들과 예능 출연…박보검 닮은꼴
- 김지민, 낙상 사고 후 침 치료 중…"볼아 돌아와라"
- 오은영, 다이어트 후 달라진 근황…"2.5은영 박사님"
- 초아, 확 달라진 비주얼…3년 만에 지상파 복귀
- 소녀시대 총출동 티파니♥변요한 웨딩화보…알고보니 AI 이미지
- 무지개 다리 건넌 꽃분이, 마지막 모습 공개됐다
- '10억 성형설' 백지영, 수술 부작용 고백…"콧구멍 모양 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