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메츠, 2026시즌 개막전 선발로 에이스 페랄타 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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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메츠가 2026시즌 개막전 선발 투수로 프레디 페랄타를 낙점했다.
미국 매체 'ESPN'은 28일(이하 한국시간) 메츠가 새로 영입한 에이스 투수 페랄타를 오는 3월 27일 열리는 개막전에 내세울 예정이라고 전했다.
카를로스 멘도사 메츠 감독은 28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스프링캠프 경기를 앞두고 "페랄타를 영입했을 때부터 선발 로테이션의 맨 앞자리를 맡길 것이 분명했다"며 "그는 1선발 자격을 증명한 선수이기 때문에 우리 모두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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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뉴욕 메츠가 2026시즌 개막전 선발 투수로 프레디 페랄타를 낙점했다.
미국 매체 'ESPN'은 28일(이하 한국시간) 메츠가 새로 영입한 에이스 투수 페랄타를 오는 3월 27일 열리는 개막전에 내세울 예정이라고 전했다.
카를로스 멘도사 메츠 감독은 28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스프링캠프 경기를 앞두고 "페랄타를 영입했을 때부터 선발 로테이션의 맨 앞자리를 맡길 것이 분명했다"며 "그는 1선발 자격을 증명한 선수이기 때문에 우리 모두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페랄타는 지난 2018시즌 밀워키 브루어스에서 데뷔해 8시즌을 뛰며 211경기 출전 70승 42패 평균자책점 3.59를 기록했다. 지난해에는 17승 6패 평균자책점 2.70으로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투표 5위에 이름을 올렸다.
페랄타는 이후 토바이어스 마이어스와 함께 2:2 트레이드로 메츠 유니폼을 입었다. 메츠는 그를 영입하기 위해 팀 내 최고 유망주 중 한 명인 제트 윌리엄스와 브랜든 스프롯을 내줬다.
선발진이 부족한 메츠는 1~2선발로 페랄타와 놀란 매클레인을 내세울 것이 유력한 상황이다. 뒤를 이어 데이비드 피터슨, 클레이 홈즈, 조나 통 등이 출전할 것으로 점쳐진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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