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진교동찜닭’, 전국 가맹점 수 130호점 돌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주식회사 더네이처그린에서 운영하는 찜닭 창업 브랜드 '진교동찜닭'이 런칭 이후 전국 가맹점 130호점을 공식 돌파하며 안정적인 브랜드 성장 기반을 다지고 있다.
진교동찜닭 관계자는 "최근 가맹점 전체 월 평균 매출이 꾸준히 상승하며 지난해 목표 실적을 성공적으로 상회했다. 특히 130호점 돌파는 단순한 점포 수 증가를 넘어, 기존 가맹점의 안정적인 운영과 재계약 및 추가 출점으로 이어진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외식업계에서는 찜닭 카테고리에서 이처럼 안정적인 매출 볼륨을 유지하는 것은 본사의 체계적인 관리와 브랜드 파워가 뒷받침된 결과"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식회사 더네이처그린에서 운영하는 찜닭 창업 브랜드 ‘진교동찜닭’이 런칭 이후 전국 가맹점 130호점을 공식 돌파하며 안정적인 브랜드 성장 기반을 다지고 있다. 이번 130호점 돌파는 브랜드 출범 이후 지속적인 매출 상승과 가맹 문의 증가가 맞물린 결과로, 전국 단위 프랜차이즈로의 확장 가능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진교동찜닭은 1인 가구부터 가족 단위까지 아우르는 메뉴 라인업과 배달에 최적화된 시스템을 바탕으로 빠르게 외연을 확장해 왔다.
진교동찜닭 관계자는 “최근 가맹점 전체 월 평균 매출이 꾸준히 상승하며 지난해 목표 실적을 성공적으로 상회했다. 특히 130호점 돌파는 단순한 점포 수 증가를 넘어, 기존 가맹점의 안정적인 운영과 재계약 및 추가 출점으로 이어진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외식업계에서는 찜닭 카테고리에서 이처럼 안정적인 매출 볼륨을 유지하는 것은 본사의 체계적인 관리와 브랜드 파워가 뒷받침된 결과”라고 말했다.
매출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는 1인 가구 중심의 소비 트렌드 공략과 본사의 선제적인 마케팅 전략이 꼽힌다. 특히, 진교동찜닭은 1인 가구 타겟팅을 극대화하기 위해 배달의민족 내 ‘한그릇’ 서비스에 선제적으로 입점하여 혼밥족의 수요를 빠르게 흡수했다. 또한, 개별 점포가 감당하기 어려운 배달 플랫폼 마케팅을 본사 주도의 B2B 통합 방식으로 전환하여 대규모 할인 프로모션과 타겟 광고를 직접 기획 및 집행, 가맹점의 주문 유입을 획기적으로 늘렸다.
여기에 가맹점의 추가적인 수익 창출을 돕기 위해 런칭한 자체 샵인샵 브랜드 ‘진교동한우곱도리탕’과 ‘진교동조선김치찜’ 역시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며 점주들의 매출 다각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진교동찜닭 관계자는 “최근 달성한 매출 성과와 130호점 돌파라는 이정표는 점주님들과 본사가 하나의 팀으로 움직이며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마케팅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진교동찜닭은 배달 시장의 변화에 맞춘 메뉴 혁신 및 시스템 고도화를 지속 추진하며, 가맹점주가 매장 운영과 조리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130호점 돌파를 기점으로 상권 분석 고도화와 신규 가맹 지원 프로그램을 강화해 안정적인 출점 전략을 이어갈 방침이다.
한편, 진교동찜닭의 다양한 메뉴는 배달의민족, 쿠팡이츠, 요기요, 땡겨요 배달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간편하게 주문할 수 있다.
노희근 기자 hkr1224@dt.co.kr
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98억 민사소송 남았다’…박수홍 폭로 5년 만에 친형 부부 징역 확정
-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서 마약류 수두룩… 30대女 긴급체포
- “이건 교내 성학대” 도의원 폭로…지적장애 제자 나체촬영, 단톡방 ‘조리돌림’한 코치
- ‘곱창집 댄스’ 김규리 “까고 괴롭히려면 잘 알고 하라…가게 영업중”
- 네티즌 “도서대출 목록 뽑아봐야”…‘빌린 책에 밑줄 쫙’ 배우 김지호 사과
- 원안위, 국내 최초 원전 고리 1호기 해체 승인… 원전 해체 시장 열렸다
- "선생님, 보험 안 돼도 로봇수술로 해주세요"…수술 로봇 수입 1년 새 57% 증가
- 트럼프, 이란과 핵협상 한다면서 무력충돌 가능성도 제기
- 하반기 산업기상도 반도체·디스플레이 `맑음`, 철강·자동차 `흐림`
- `6조 돌파`는 막아라… 5대은행, 대출조이기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