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5%→10% 떡상…'대박' 터진 韓 화제작, 종영 앞두고 '상상 초월' 반전 복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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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 불가 전개가 이어지는 가운데 또 한 번의 초대형 변수가 등장한다.
공조를 시작한 홍금보와 고복희 앞에 예상치 못한 위기가 닥치며 긴장감이 최고조로 치닫고 있다.
특히 비자금 확보 작전을 진행 중인 두 사람의 계획이 예상치 못한 변수로 흔들리며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할 전망이다.
초반 5%대에서 출발한 시청률은 6~8회 구간을 거치며 점진적으로 상승했고, 8회 9.4%를 기록하며 반등의 발판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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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예측 불가 전개가 이어지는 가운데 또 한 번의 초대형 변수가 등장한다. 공조를 시작한 홍금보와 고복희 앞에 예상치 못한 위기가 닥치며 긴장감이 최고조로 치닫고 있다. 복면 괴한의 등장과 기숙사 대소동은 두 사람의 비자금 작전에 치명적인 균열을 예고한다. 여기에 사감의 날카로운 의심까지 더해지며 숨 막히는 압박이 이어질 전망이다.
28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13회에서는 본격적인 공조에 나선 홍금보(박신혜)와 고복희(하윤경)가 연이어 닥치는 위협 속에서 위기를 맞는 모습이 그려진다. 특히 비자금 확보 작전을 진행 중인 두 사람의 계획이 예상치 못한 변수로 흔들리며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할 전망이다.
공개된 스틸에는 서울시 미혼 여성 근로자 기숙사에서 벌어진 대소동이 담겨 눈길을 끈다. 복면을 쓴 괴한이 기숙사에 잠입하면서 평온하던 공간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한다. 사감을 비롯한 사생들은 각자 무기를 들고 뛰쳐나오며 혼란에 휩싸이고, 괴한의 정체와 목적에 대한 궁금증이 커진다.

이 사건은 기숙사에 머물며 작전을 이어가던 홍금보와 고복희에게도 직접적인 타격을 준다. 계획이 차질을 빚는 가운데 두 사람은 위기를 모면하기 위한 고군분투를 이어간다. 돌발 상황 속에서도 서로를 믿고 협력하는 두 인물의 공조가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릴 것으로 보인다.
또한 사감의 의심이 깊어지면서 긴장은 더욱 고조된다. 홍금보와 고복희는 필사적으로 상황을 수습하려 하지만, 경계심을 드러낸 사감이 두 사람을 예의주시하며 압박을 가한다. 방 안에 쌓여 있는 현금 다발이 들통날 수 있는 일촉즉발의 순간이 이어지며 시청자들의 긴장감을 자극한다.
이처럼 촘촘한 스토리와 다층적인 캐릭터 서사를 기반으로 전개되는 '언더커버 미쓰홍'은 매회 반전을 거듭하며 시청자들의 본방 사수 욕구를 끌어올리고 있다. 복면 괴한의 등장과 비자금 작전의 향방, 그리고 두 사람의 관계 변화가 향후 전개에 어떤 파장을 불러올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언더커버 미쓰홍'은 방송 중반을 넘어가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2회 시청률은 전국 기준 10.1%를 기록하며 두 자릿수를 유지했고, 자체 최고 시청률은 11회에서 10.6%로 집계됐다. 꾸준한 상승 흐름 속에서 후반부로 갈수록 화제성과 몰입도를 동시에 끌어올리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초반 5%대에서 출발한 시청률은 6~8회 구간을 거치며 점진적으로 상승했고, 8회 9.4%를 기록하며 반등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후 10회 8.6%를 거쳐 11회에서 처음으로 10%를 돌파했고, 12회 역시 두 자릿수를 유지하며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다.
특히 촘촘한 스토리와 반전 전개, 캐릭터 간 공조 서사가 입소문을 타면서 시청층이 확대된 것으로 분석된다. 남은 회차에서 최고 시청률 경신 가능성도 제기되며, 종영을 앞두고 상승세가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언더커버 미쓰홍' 13회는 오늘(28일) 토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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