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가 숨죽였다' 메시, '난입 관중'에게 살인태클 당했다..."다행히 큰 부상 없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경기 도중 난입한 관중에게 넘어지는 아찔한 상황을 겪었다.
영국 'BBC'는 28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 대표팀 주장 리오넬 메시가 인터 마이애미 친선경기 도중 관중 난입으로 인해 그라운드에 쓰러졌다고 보도했다.
후반 교체 투입된 메시는 경기 종료 2분을 남긴 상황에서 한 관중에게 허리를 붙잡힌 채 넘어졌다.
보안 요원들이 즉시 투입됐고, 몸싸움 과정에서 메시와 난입 관중, 경호 인력이 뒤엉켜 함께 넘어지는 장면이 연출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BB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poctan/20260228084503918qeyi.png)
[OSEN=정승우 기자]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경기 도중 난입한 관중에게 넘어지는 아찔한 상황을 겪었다. 다행히 큰 부상은 없었다.
영국 'BBC'는 28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 대표팀 주장 리오넬 메시가 인터 마이애미 친선경기 도중 관중 난입으로 인해 그라운드에 쓰러졌다고 보도했다.
사건은 푸에르토리코에서 열린 인터 마이애미와 인데펜디엔테 델 바예의 친선 경기 막판에 발생했다.
후반 교체 투입된 메시는 경기 종료 2분을 남긴 상황에서 한 관중에게 허리를 붙잡힌 채 넘어졌다. 앞서 여러 팬들이 메시에게 다가가 셀피를 시도하던 와중 벌어진 일이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poctan/20260228084504160wiqp.jpg)
보안 요원들이 즉시 투입됐고, 몸싸움 과정에서 메시와 난입 관중, 경호 인력이 뒤엉켜 함께 넘어지는 장면이 연출됐다. 메시는 곧바로 일어나 반대편 터치라인 쪽으로 이동했고, 추가 경호 인력이 배치되며 상황은 정리됐다.
BBC는 "외관상 부상 징후는 보이지 않았다"라고 전했다.
이날 메시는 페널티킥 골을 기록하며 팀의 2-1 승리에 힘을 보탰다. 산티아고 모랄레스가 나머지 한 골을 책임졌다. 당초 이 경기는 2월 13일 열릴 예정이었지만, 메시의 햄스트링 불편으로 한 차례 취소된 바 있다.
공동 구단주 데이비드 베컴이 이끄는 인터 마이애미는 지난 주말 LAFC와의 MLS 개막전에서 0-3으로 패했다. 다음 일정은 주 라이벌 올랜도 시티 원정이다. /reccos23@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민아 사랑해" 64세 짐 캐리, 성형설 속 '32세 연하' 여친 공개..몰라보게 달라진 얼굴
- ‘어쩐지 연기가 너무 진하더라?’ 금메달 딴 일본 피겨 커플, 알고보니 실제 연인이었다…포상
- 모델된 성시경, 완전 홀쭉해졌다..최화정 "너무 잘생겨, 설렌다"
- 박남정, 둘째 딸 자식농사도 대박났네…배우급 미모에 입시 5관왕까지[순간포착]
- [홍윤표의 휘뚜루마뚜루] '4할의 전설' 백인천, 장기간 투병 중…‘온정의 손길’ 마저 끊겨, 병
- 김우빈 결혼 참 잘 했네..신민아, 인생 한 번 잘 살았다는 선물보니?
- '노메달' 린샤오쥔의 감사 인사에.. 中, "마치 우승한 듯, 귀화 선수에 들어간 비용 공개하라" 저
- 김지호, 공공도서에 '밑줄 쫙' 긋고 인증 논란.."습관 탓" 공개 사과 엔딩[Oh!쎈 이슈]
- 랄랄, 코수술 6일만에 너무 예뻐져 깜짝, '이명화 못보나'
- 노시환 역대 최초 '300억 사나이' 등극!...한화 노시환과 다년계약 '11년 총액 307억' 역대급 계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