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눈알 다 터진 눈밑·코 성형→성공적 새 얼굴 인증…이명화 사라져 몰라보겠어

이슬기 2026. 2. 28.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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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랄랄이 성형 애프터에 만족하는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랄랄은 누워서 자신의 얼굴을 카메라로 담았다.

성형 당시 랄랄은 퉁퉁 붓고 멍이 든 얼굴을 공개, "눈밑 지방 재배치는 멍도 안 들고 안 붓는다고 들었는데, 저는 지금 피멍이 들어서 눈알이 다 터졌다"라고 알려 화제가 되기도 했다.

랄랄은 "눈 주변 멍만 빠져라"라며 물오른 미모도 공개, 다이어트도 순항 중인 근황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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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 소셜미디어
랄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크리에이터 랄랄이 성형 애프터에 만족하는 근황을 알렸다.

랄랄은 2월 26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부기 점점 더 빠진다"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랄랄은 누워서 자신의 얼굴을 카메라로 담았다. 최근 눈밑 지방 재배치, 코 수술 등의 성형 소식을 알린 만큼 자리 잡아 가는 새 얼굴이 눈길을 잡았다. 파격적인 분장으로 인기인 부캐, 이명화를 완전 지운 듯한 미모.

성형 당시 랄랄은 퉁퉁 붓고 멍이 든 얼굴을 공개, "눈밑 지방 재배치는 멍도 안 들고 안 붓는다고 들었는데, 저는 지금 피멍이 들어서 눈알이 다 터졌다"라고 알려 화제가 되기도 했다.

랄랄은 "눈 주변 멍만 빠져라"라며 물오른 미모도 공개, 다이어트도 순항 중인 근황을 덧붙였다.

한편 랄랄은 지난 2024년 11살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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