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1호 金' 최가온, 오메가 올림픽 에디션 시계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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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은 기자┃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최가온(세화여고)이 올림픽 공식 타임키퍼 오메가로부터 올림픽 에디션 시계를 전달받았다.
최가온은 지난 13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을 기록해 금메달을 획득했다.
오메가는 지난 2012년 런던 하계올림픽부터 대한민국 개인 종목 첫 금메달리스트 1명에게 올림픽 에디션을 증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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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도전하라는 상징처럼 느껴진다"

[STN뉴스] 송승은 기자┃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최가온(세화여고)이 올림픽 공식 타임키퍼 오메가로부터 올림픽 에디션 시계를 전달받았다.
오메가는 "최가온이 지난 26일 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오메가부티크를 방문해 '스피드마스터 38㎜ 밀라노·코르티나 2026'을 수령했다"라고 밝혔다.
제품을 받은 최가온은 "밀라노에서의 순간이 아직도 생생하다. 한국에서 다시 시계를 받아보니 그때 감정이 떠오른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 시계는 제게 금메달의 의미이자 앞으로 계속 도전하라는 상징처럼 느껴진다. 응원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라고 인사했다.
최가온은 지난 13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을 기록해 금메달을 획득했다. 한국 설상 종목 역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이다.
오메가는 지난 2012년 런던 하계올림픽부터 대한민국 개인 종목 첫 금메달리스트 1명에게 올림픽 에디션을 증정했다.
2024년 파리 하계올림픽 때는 오상욱(펜싱)과 오예진(사격)이 오메가 스페셜 에디션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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