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혁·박지훈, 박진영에 '남친 비주얼' 타이틀 뺏기나 [이슈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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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혁과 박지훈이 자존심을 지켜낼 수 있을까.
iMBC연예와 참여형 셀럽 팬덤 앱 '셀럽챔프'가 함께 진행 중인 2월 정기 투표 '다가오는 봄! 함께 벚꽃구경 하고 싶은 스타'가 오늘(28일) 마감된다.
한편 '다가오는 봄! 함께 벚꽃구경 하고 싶은 스타' 투표는 '셀럽챔프'를 통해 모은 '장미'로 가능하며, '셀럽챔프' 어플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검색 후 다운로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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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혁과 박지훈이 자존심을 지켜낼 수 있을까.

이번 투표는 봄기운이 만연한 2월, 벚꽃 시즌을 앞두고 꽃구경에 함께 나서고 싶은 '남친 비주얼' 스타를 뽑기 위해 마련됐다. 최종 우승을 차지한 셀럽에게는 최근 발자취와 앞으로의 활약상을 녹여낸 iMBC연예 특집 기사는 물론, 배너 광고가 리워드로 제공된다.
투표가 종료되는 이날 오전 기준 앞서고 있는 건 박진영이다. 투표 첫날부터 압도적인 득표율로 1위 자리를 선점한 박진영은 기간 내내 정상을 지켜내며 우승을 노리고 있다. 박진영은 올해 드라마 '샤이닝'과 '100일의 거짓말'로 팬들을 만날 예정인데, 이에 대한 기대감이 투표에도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다만 방심할 순 없다. 득표율 격차는 크지만, 막상 표 차이는 충분히 좁힐 수 있는 거리를 유지하고 있는 것. 이미 셀 수 없이 많은 투표에서 수천 표 차이를 뒤집고 1위가 뒤바뀌는 상황이 벌어졌던 만큼, 이번에도 대역전극이 펼쳐지지 않을 거란 보장을 할 수 없는 상황이다.
2·3위의 이름값은 이 불안감을 한층 증폭시킨다. '레이디 두아'로 이미 강렬한 인상을 남긴데 이어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공개를 앞두고 있는 이준혁과, 최근 '왕이 사는 남자'로 700만 배우로 등극한 박지훈이 뒤를 쫓고 있는 것. 이에 투표 마지막 날에 치열한 접전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다가오는 봄! 함께 벚꽃구경 하고 싶은 스타' 투표는 '셀럽챔프'를 통해 모은 '장미'로 가능하며, '셀럽챔프' 어플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검색 후 다운로드 가능하다. 투표 종료가 임박한 막판에는 팬덤 참여가 집중되며 일시적인 접속 지연이나 과부하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원활한 참여를 위해 사전 투표를 권장한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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