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세’ 이채영 속옷 없는 레드 재킷…‘46세’ 안혜경 “단속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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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채영의 파격 스타일에 동료 배우 안혜경이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이채영은 27일 자신의 SNS에 입술 모양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올해 46세인 안혜경의 유쾌한 반응에 누리꾼들은 "찐친 인증", "댓글이 더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채영은 배우 활동을 넘어 감독으로도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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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채영의 파격 스타일에 동료 배우 안혜경이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이채영은 27일 자신의 SNS에 입술 모양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속옷 없이 레드 재킷만을 걸친 과감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깊게 파인 재킷 실루엣과 당당한 포즈, 강렬한 눈빛이 어우러지며 고혹적인 카리스마를 완성했다.
특히 올해 39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탄탄한 몸매와 자신감 넘치는 분위기가 돋보였다. 화보를 방불케 하는 아우라에 팬들의 감탄이 이어졌다.




한편 이채영은 배우 활동을 넘어 감독으로도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그는 영화 ‘벙커’의 연출과 각본을 맡아 촬영 준비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벙커’는 종말을 맞이한 지구를 배경으로 한 아포칼립스 스릴러다.
파격적인 비주얼과 감독 데뷔 소식이 동시에 전해지며 이채영의 다음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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