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야노시호, 관리 비결 뭐길래...20년전 리즈 재현 "기미 관리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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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가 20년 전 리즈 시절 모습을 완벽하게 재현했다.
27일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YanoShiho'에는 "도쿄 스냅 명소 코엔지에서 리즈 재현하기"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먼저 야노시호는 과거 화보 모습을 재현하기 위해 당시 입었던 의상과 비슷한 옷으로 갈아입고 등장했다.
이후 야노시호는 정성스럽게 셀프 메이크업을 완료, 그 결과 20년 전과 비교해도 변함없는 분위기와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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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야노시호가 20년 전 리즈 시절 모습을 완벽하게 재현했다.
27일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YanoShiho'에는 "도쿄 스냅 명소 코엔지에서 리즈 재현하기"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제작진은 "일본에서 스냅 사진 많이 찍는다. 옛날에 찍었던 리즈시절 재현하는 느낌으로 찍어봐도 좋을 것 같다"라면서 화보 촬영을 제안했다.
이에 앞서 실버 버튼을 받은 야노시호는 "열심히 하겠다"라며 골드버튼에 욕심을 내 웃음을 안겼다.
먼저 야노시호는 과거 화보 모습을 재현하기 위해 당시 입었던 의상과 비슷한 옷으로 갈아입고 등장했다. 이에 제작진은 "괜찮다. 귀엽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지만, 야노시호는 어딘가 2% 부족하다는 듯 고개를 갸우뚱했다.

이어 야노시호는 셀프 메이크업을 시작, "과거 젊었을 때 사진을 찍으니까 조금 걱정된다. 과거랑 현재랑 완전 비교가 되지 않냐. 그러니까 엄청 신경 써야 할 것 같다"라고 걱정했다. 그러면서 그는 "20대 때는 관리 안 해도 괜찮다. 40대부터 기미가 많이 생겼다"라면서 현실적인 고민을 전했다. 기미 커버에 공을 들이며 피부 표현에 특히 신경 쓰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제작진이 "지금도 피부가 정말 깨끗해 보인다. 관리를 정말 열심히 하신 거냐"고 묻자, 야노시호는 "맞다"라며 격하게 고개를 끄덕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야노시호는 정성스럽게 셀프 메이크업을 완료, 그 결과 20년 전과 비교해도 변함없는 분위기와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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