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솔로활동 3년5개월만에 완전체 앨범

사지원 기자 2026. 2. 28. 01: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팝 걸그룹 블랙핑크(리사, 지수, 제니, 로제·사진 왼쪽부터)가 완전체 앨범으로 돌아왔다.

블랙핑크는 27일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을 발매하고 5곡의 음원을 공개했다.

블랙핑크는 근래 멤버들이 솔로활동을 벌여 왔으며, 그룹의 새 앨범은 2022년 9월 정규 2집 이후 3년 5개월 만이다.

영국의 세계적 밴드 콜드플레이 멤버 크리스 마틴과 블랙핑크 멤버들이 함께 작곡에 참여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니 3집, 국립중앙박물관 협업도
K팝 걸그룹 블랙핑크(리사, 지수, 제니, 로제·사진 왼쪽부터)가 완전체 앨범으로 돌아왔다.

블랙핑크는 27일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을 발매하고 5곡의 음원을 공개했다. 앨범에는 지난해 선공개한 ‘뛰어(JUMP)’를 비롯해 타이틀곡 ‘고(GO)’와 ‘미앤드마이(Me and my)’, ‘챔피언(Champion)’, ‘에프엑스엑스엑스보이(Fxxxboy)’ 등이 담겼다. 블랙핑크는 근래 멤버들이 솔로활동을 벌여 왔으며, 그룹의 새 앨범은 2022년 9월 정규 2집 이후 3년 5개월 만이다.

타이틀곡 ‘고’는 강렬한 베이스 사운드와 폭발적인 후렴구가 돋보이는 댄스 힙합이다. 영국의 세계적 밴드 콜드플레이 멤버 크리스 마틴과 블랙핑크 멤버들이 함께 작곡에 참여했다.

블랙핑크가 컴백을 기념해 진행한 국립중앙박물관과의 협업도 주목받고 있다. 관람객이 신곡을 들을 수 있는 ‘리스닝 존’이 이날부터 다음 달 8일까지 박물관 내 경천사 10층 석탑 인근에 운영된다. 이 기간 박물관 외벽은 블랙핑크를 상징하는 분홍색 조명으로 물들고, 멤버들이 녹음한 유물 8종에 대한 오디오 도슨트도 제공된다.

사지원 기자 4g1@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