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경 종료 5분 전 3연속골' 삼척시청, 경남개발공사 제압...핸드볼 H리그 10승
김학수 2026. 2. 28.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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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볼 H리그 여자부 삼척시청이 27일 청주 SK호크스 아레나에서 경남개발공사를 31-28로 꺾고 시즌 10승째를 올렸다.
종료 약 5분 전까지 28-28 동점이었으나 지난 시즌까지 경남개발공사 소속이었던 이연경이 3골을 연속으로 몰아넣으며 승부를 결정지었다.
이연경은 친정팀을 상대로 8골 3도움을 기록했다.
경남개발공사에서는 유혜정이 10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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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경남개발공사를 상대로 선방하는 삼척시청 골키퍼 박새영. 사진[연합뉴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maniareport/20260228004200328zhaj.jpg)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삼척시청이 27일 청주 SK호크스 아레나에서 경남개발공사를 31-28로 꺾고 시즌 10승째를 올렸다. 10승 2패로 2위를 유지하며 1위 SK 슈가글라이더즈(12승)와 2경기 차를 유지했다.
종료 약 5분 전까지 28-28 동점이었으나 지난 시즌까지 경남개발공사 소속이었던 이연경이 3골을 연속으로 몰아넣으며 승부를 결정지었다. 이연경은 친정팀을 상대로 8골 3도움을 기록했다. 경남개발공사에서는 유혜정이 10골을 넣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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