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휘, 빈티지 패션에 난리 났다…"품바? 옷으로 조롱받다니" ('나혼산')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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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셔니스타 이동휘가 남다른 옷을 입고 등장했다.
2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 코드쿤스트, 기안84, 이주승, 이동휘, 리정 등이 출연했다.
그러자 이동휘는 "내가 평상시에 입는 옷 늦을까봐 바로 입고 나온 거다"라면서도 "오해할 수도 있겠다"라고 인정했다.
이에 전현무는 "이동휘도 옷으로 조롱받을 때가 있구나"라고 놀라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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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남금주 기자] 패셔니스타 이동휘가 남다른 옷을 입고 등장했다.
2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 코드쿤스트, 기안84, 이주승, 이동휘, 리정 등이 출연했다.
이날 코쿤은 새벽 5시에 서울역에서 누군가를 기다렸다. 바로 이동휘였다. 코쿤은 "서로의 작품을 좋아해서 7년 전쯤 친해졌다"라고 인연을 밝혔다.
이동휘의 등장에 모두 구멍이 뚫린 옷에 시선이 쏠렸다. 이주승은 "오다 넘어진 거 아니냐"라고 했고, 전현무는 "이동휘 씨가 옷을 잘 입는 건 인정하지만, 그렇다 해도 저건 품바 아니냐. 저건 아니지"라고 재차 말했다.



이동휘를 만난 코쿤 역시 "서울역까지 TPO를 맞춘 거냐"라고 웃었다. 그러자 이동휘는 "내가 평상시에 입는 옷 늦을까봐 바로 입고 나온 거다"라면서도 "오해할 수도 있겠다"라고 인정했다. 이에 전현무는 "이동휘도 옷으로 조롱받을 때가 있구나"라고 놀라기도.
부산에 가기 위해 기차에 탄 두 사람. 코쿤은 "블록을 좋아하는데, 부산에 유니크한 곳이 있다고 해서 가기로 했다. 전 평균 취침 시각이 새벽 3시인데, 반대로 동휘 형은 아침형 인간이다. 형과 같이 가려고 제가 시간을 맞추었다"라고 밝혔다. 이동휘는 기차를 자주 탄다고 말하며 "지방 촬영을 가면, 서울역에서 매니저랑 헤어진다. 근처 사니까"라고 했고, 코쿤은 "여기가 진짜 형 집이냐"고 말하며 웃었다.
코쿤은 축구 얘기를 하다 "형이 멕시코랑 어울린다. 드라마 '카지노' 때문인 것 같다"라고 떠올렸다. 코쿤이 "그때 무식이 형(최민식 분)한테 왜 그랬냐"고 하자 이동휘는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이 뭐라고 한다"라고 털어놓았다.



코쿤은 "나도 한번은 (최민식 선배님) 뵙고 싶다"라고 고백했고, 이동휘는 "언제든지. 선배님이 너 되게 좋아한다. '코드쿤스트 아시죠?'라고 물으면 '알지. 그 귀 큰 친구?'라고 하신다. 별명을 지어서 다 알고 계신다"라고 밝혔다. 이에 코쿤은 "나중에 뵈면 재미있게 해드려야지. 뭐라도 해야지"라고 다짐했다.
이후 부산역에 도착한 두 사람. 전현무는 이동휘를 보며 "부산역도 잘 어울리네"라고 했고, 코쿤은 "외국 역도 가능하다"라고 맞장구쳤다. 이어 코쿤은 이동휘에게 "원래 우리 가기로 한 곳이 있는데, 오픈이 두 시라 국제시장 쪽 가보고 싶다"라며 일정을 공유했고, 이동휘는 9시란 걸 확인하며 "오픈이 두 시면 많이 잘못됐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국제시장에 도착한 코쿤은 이동휘를 경찰서 앞에 세웠고, 이동휘는 "옷 한 번 잘못 입고 나왔다가"라며 후회했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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